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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마트 꿀팁

KITAS, 2016년을 뜨겁게 달군 IT 액세서리






안녕하세요. KT토커 입니다. 

오늘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KITAS 2016 방문 후기를 공유해드릴까 합니다. 


KITAS 2016은 IT액세서리, 주변기기를 전문적으로 전시하는 전시회인데요. 

올해 벌써 여섯 번째 개최되는 전시회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 또 참관하게 되었습니다. 

당일 꽤 더운 날씨였지만, 독특한 컨셉의 제품들이 많아 꽤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1. 셀카봉의 진화 - 셀카 스틱




KITAS는 다양한 IT 액세서리들이 가득했는데요. 

그중 처음 소개 드릴 것은 여행과 나들이 시 꼭 챙겨가는 필수 아이템 셀카봉입니다.

 


소개해 드릴 셀카봉은 워브코리아라는 업체의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셀카봉에 LED를 더해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서 환한 셀카를 촬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반 셀카봉과 사용법은 거의 비슷해 보입니다.



셀카봉 손잡이 영역을 보면 촬영 버튼 외에도 불빛 모양의 아이콘이 새겨진 버튼이 있고 

이 버튼을 누르면 제품상단에 있는 LED에 불빛이 들어옵니다. 

이 셀카봉에 장착된 LED는 3단계로 빛 조절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디퓨저를 장착해 일반적인 플래시보다 

부드럽고 보다 자연스러운 빛을 내어줍니다.


LED 라이트는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을 셀카스틱에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하고,

2시간 충전하면 연속으로 12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LED는 360도 회전이 가능해 전면, 후면 카메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있습니다.





2. 홍채인식으로 잠금 해제 - Lockit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IT제품은 개인정보의 보안이 점점 중요해지는 요즘 필요한 제품입니다.



최근 스마트폰 잠금 화면 해제부터 앱 구매, 송금 등에 지문인식이 사용되곤 하는데요. 

지문처럼 생체 정보를 보안 인증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솔루션이 이번 KITAS에서 선보여졌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리시스라는 업체의 홍채인식 기술을 담은 제품 Lockit인데요. 



USB 메모리에 홍채 인식 솔루션을 더해 기업에서 보관하는 중요 자료나 

민감한 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서버나 저장 장치를 통하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제품을 통해서만 

홍채 인증키를 저장하고 인증할 수 있는 독립적인 장치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 제품을 위한 전용 앱도 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이용해 홍채를 인식하면 잠금 화면 해제나, 

어플리케이션 잠금, OTP, 웹 로그인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솔루션을 도어락이나 금고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출시될 제품 또한 기대가 됩니다. 




3. 초박형 폴더블 키보드 - 위키포켓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제품은 위키포켓이라는 제품으로 휴대가 편한 폴더블 키보드입니다. 

제품을 펼쳤을 때는 3mm, 접었을 때의 두께는 불과 6mm, 그리고 무게는 95g 밖에 안되는 

초박형 블루투스 키보드인데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로 유명한 인디고고에서 목표 금액의 344% 펀딩을 달성한 제품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러한 타입의 제품은 오랜 기간 사용 시 접는 부위가 쉽게 고장 나기 마련인데요. 

위키포켓은 신축성이 좋은 웨어러블 PCB 소재를 채용해 이런 문제점을 덜어냈다고 합니다. 

거기다 생활방수 처리가 되어 있고요.



또한 블루투스 3.0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 제품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200mAh 정도이며,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로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키보드 개폐시 자동으로 전원이 On/Off 되는 절전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페 혹은 외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업무가 많은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4. 미니미 프로젝터 - 미니 레이





요즘 캠핑, 나들이 등 야외에서 영화를 시원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미니 빔프로젝트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미니 레이는 500원짜리 동전만 한 크기에 27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진 프로젝터입니다. 

스마트폰과 이 제품을 마이크로 5핀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벽이나 스크린에 뿌려줍니다. 



미니 레이의 밝기는 최대 45안시이며, 최대 60인치의 크기(640*360 해상도)로 영화를 감상하거나 

간단한 프레젠테이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초점은 버튼을 눌러가며 변경할 수 있으며, 윈도우, 맥 PC와 안드로이드 5.0 이상의 스마트폰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두 손을 자유롭게 – 셀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셀디라는 제품은 작년 KITAS에서도 눈여겨 본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1인칭 시점의 동영상 촬영을 위한 디바이스인데요. 



마치 고프로의 체스트 마운트처럼 셀디에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장착하고 어깨와 가슴팍에 걸쳐놓으면 

두 손이 자유로워 요리 영상이나 제품 리뷰 영상 촬영 시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디스플레이가 있는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의 경우 자신이 촬영하는 영상을 미리 보면서 요리조리, 

각도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여러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었음에도 제품을 출시하지 않아 아쉬웠는데, 

며칠 전부터 국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펀딩 중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KITAS 2016의 눈에 띄는 아이템들을 만나보았는데요. 

뭔가 새로운 것을 찾고 계시거나, 단순 PC나 모바일 활용이 싫증 나신다면 

이렇게 재미있고 새로운 요소를 함께 활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KT토커 모바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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