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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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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 전시 요원 한국과학영재학교 신수민입니다. MWC가 개최되고 있는 Fira Gran Via는 한 홀을 가로지르는 것만 해도 10분이 걸릴 정도로 넓은 크기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곳을 스마트 디바이스와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을 취재하기 위해서 뛰어다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스마트 디바이스들을 함께 보시죠^^


삼성 갤럭시S6 & 갤럭시S6 엣지!


이번에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S6 엣지를 MWC 2015에서 공개하여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저도 이번 언팩 행사를 가서 그 모습과 사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언팩 행사는 MWC 행사장이 아닌, 공항 근처에서 진행됐습니다. 들어가면서 이러한 야광 밴드를 받았는데요~ 언팩 행사에 들어가니 정말 많은 사람이 반짝거리는 야광밴드를 차고 스피치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의 외관과 성능, UI등을 소개하는 스피치가 먼저 있었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이번에 새롭게 양 측면에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갤럭시 S6 엣지에 더 주력한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갤럭시 S6에서는 무선충전과 삼성페이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었습니다. 카메라는 앞면과 뒷면 다 F1.9의 카메라가 사용되었으며 화소는 앞면 1600만 화소 뒷면 500만 화소로 더욱 또렷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또한, 지금까지의 갤럭시 UI와는 좀 더 깔끔해지고 기능별 색이 달라진 UI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외관에서도 저번 갤럭시 S5보다 깔끔해진 디자인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중저가 스마트폰 이야기


스마트폰에는 프리미엄도 있지만, 가격이 조금 저렴한 중저가 스마트폰들도 많습니다. 저는 이번에 LG와 소니에서 이슈가 되는 중저가 스마트폰들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 제가 봤던 제품 두개는 LG의 마그나와 스피릿입니다. 두 스마트폰은 둘 다 휘어진 모양의 스마트폰들로 손에 딱 잡히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이하게, 측면에는 아무런 버튼이 없고 뒷면에 홀드버튼과 음량조절버튼이 있습니다.


두 스마트폰은 매우 비슷하게 생겼고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디스플레이, 프로세서 그리고 배터리 용량이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마그나 (5인치 디스플레이, 2,540mAh 배터리 용량), 스피릿 (4.7인치 디스플레이, 2,100mAh 배터리 용량) 외관상으로 봤을 때는 둘 사이에 구별이 힘들었습니다.

소니 부스에서는 엑스페리아 M4 아쿠아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것도 중저가 스마트폰인데요. 아쿠아라는 이름처럼 방수와 방진을 지원합니다. 13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를 지원하며, 배터리 용량을 극대화했습니다. 확실히 소니가 카메라를 잘 만드는 회사다 보니 카메라를 사용해보니 정말 잘 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특히 셀카가…) 


웨어러블 디바이스


웨어러블 시장이 해가 지날수록 점점 커지면서 스마트 워치를 만드는 회사가 종류도 다양하고 그 수도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웨어러블 디바이스 중에서도 손목에 착용하는 것이 제일 사람들에게 접근하기도 쉽고,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MWC 2015에서는 많은 종류의 스마트 워치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스마트 워치를 만드는 회사 중에서는 LG전자, 삼성전자, 애플, 화웨이와 같은 회사도 있지만, 시계전문 브랜드인 스와치나 의류브랜드인 게스에서도 스마트 워치를 만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Guess와 Martian이 협력해서 만든 스마트 워치입니다.


먼저 LG전자의 어베인을 보기 위해서 엘지 부스를 찾아갔습니다. 어베인은 처음부터 클래식 시계와 같은 디자인을 자신의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얼핏 보면 다른 남자시계와 차이가 없지만 화면을 두 번 클릭하면 여러 창이 뜨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시계 디자인 또한 여러 개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워치들에 있는 기능인 심장박동 측정이나 만보기 기능도 있으며, 그 외에도 다른 기능들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어베인 시연을 해 볼 때는 음성인식을 통해서 길을 검색해보았는데, 검색한 것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워치를 통해서 사진을 찍거나 전화 받는 것도 가능하며, 아우디와 LG의 협력으로 차 문을 워치를 통해서 잠그고 여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 워치의 스마트함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은 언제까지나 사람이 입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패션과 어울려서 디자인을 갖춘 것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은 제가 돌아다니면서 찍은 패셔너블한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입니다. 처음 사진은 Sony의 SmartBand Talk에 컬러풀한 스트랩을 착용한 사진이고, 그 다음 사진은 Basis의 스마트워치입니다. 얼핏 보면 그냥 예쁜 팔찌 같지 않나요?


그렇다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손목시계의 연장선으로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지금은 손목에 차는 형태가 빛을 발하고 있지만, 이와 같이 다른 형태의 웨어러블 제품도 있습니다. 


이것은 Sony의 안경형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니다. 이것을 착용하면 눈으로 보면서 저기 스마트폰 화면에 보이는 창처럼 창이 보이게 됩니다. 현재는 데모 버전을 두 개 보여줬는데, 저는 골프를 칠 때 공의 속도와 공의 어떤 부분을 쳤는지를 보여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 하얀색 웨어러블을 안경에 붙이기만 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스마트 디바이스 및 웨어러블 기술 이야기였습니다. 열심히 취재를 하면서 많은 곳을 돌아보려고 했는데 kt 부스가 있는 3번 홀 중심으로, 8번 홀 정도만 돌아본 거라서 그게 많이 아쉽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많은 곳을 돌아다녀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kt 전시 요원 신수민이었습니다.

※ 위 포스팅의 글에 대한 권한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으며, 해당 포스팅이 kt의 입장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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