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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작가 웹툰 미생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일상적이면서 공감되는 드라마 미생! 드라마 속 명대사와 배우들의 명품 연기를 통해 많은 분들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래서 올레 시네마에서 준비했습니다! 드라마 미생의 인기를 잇는 공감 백 퍼 직장생활 관련 영화와 드라마! 직장생활에 힘들고 지칠 때, 여러분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 줄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만나볼까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Horrible Bosses, 2011)


영화 장르 : 코미디 l 개봉 : 2011.11.17
출연 : 케빈 스페이시(데이브), 제니퍼 애니스톤(줄리아), 콜린 파렐(바비) 감독 : 세스 고든 l 등급 :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릴 직장생활 영화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입니다.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는 상사들 때문에 고생하는 부하직원들의 애환을 다룬 영화인데요~ 코믹한 영화 제목만큼이나 직장생활의 모습도 코믹하게 그려진 영화입니다.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제목에서부터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텐데요~ 현재 국내 개봉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가 제작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떤 직장상사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어떤 회사생활의 애환이 담겨 있는지, 지금부터 자세한 영화 스토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STORY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에는 3가지 유형의 이상한 상사들이 등장합니다. 직장 상사에게 당하는 영화 속 세 사람의 아침 출근길은 지옥의 불길로 걸어가는 듯 하며, 회사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번씩 사표를 꺼냈다 넣었다 반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요일 밤에는 세상이 무너진 듯 심란한 그 기분! 많은 직장인이 공감할 텐데요~ 직장인의 애환이 담겨 있어 쉽게 공감하며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매번 상사에게 당하기만 하던 세 사람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은 못 참아!" 서로의 상사에게 복수한 후 지옥 같은 직장에서 벗어나려는 세 친구의 눈물 나는 복수 작전, 올레tv에서 만날 수 있답니다.

"상사만 없으면 살 것 같아!" 직장인의 애환을 다룬 코믹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를 올레tv에서 만나보세요!

▶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보러가기



  잡스 (Jobs, 2013)


영화 장르 : 드라마 l 개봉 : 2013.08.29
출연 : 애쉬튼 커쳐(스티브 잡스), 조시 게드(스티브 워즈니악) 감독 : 조슈아 마이클 스턴 l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두 번째 소개해 드릴 영화는 '잡스'입니다. 영화 '잡스(jobs)'는 2011년 고인이 되었지만, 세상을 바꾼 천재,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데요~ 이 영화는 스티브 잡스의 젊은 시절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영향력 있는 인물로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끈 영화이기도 한데요~ 스티브 잡스 역으로 배우 애쉬튼 커쳐가 연기를 선보였답니다. 주연 애쉬튼 커쳐는 스티브 잡스 역을 무리 없이 소화해 내기 위해 잡스의 영상만 100번 이상 볼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합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영화 스토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화 STORY

젊은 시절, 맨발로 교정을 거니는 괴짜 잡스는 대학을 자퇴하고 절친한 친구인 스티브 워즈니악과 자신의 집 차고에서 '애플'을 설립하여 세계 최초 개인용 컴퓨터를 선보입니다. 그 후 잡스는 능력을 인정받고 사업적 기질 덕분에 세계적으로 CEO로서 주목을 받게 되는데요~ 애플의 창립자이지만 그의 완벽을 고집하는 성격 탓에 결국 회사에서 내쫓기게 됩니다.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난 후 11년 뒤, 스티브 잡스 퇴임 후 하락세를 달리던 애플을 구원하기 위해 그가 돌아옵니다. 과연 위기에 빠진 애플을 어떤 새로운 혁신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잡스의 혁신적인 전자 제품과 프레젠테이션 기술과 달변 능력! 그의 삶이 궁금하신 분들은 올레tv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애플과 평생을 함께한 잡스의 삶이 숨가쁘게 펼쳐지는 영화 '잡스'를 올레tv에서 만나보세요!

▶ Jobs 보러가기



  10분 (10 Minutes, 2013)


영화 장르 : 드라마 l 개봉 : 2014.04.24
출연 : 백종환(강호찬), 김종구(부장), 정희태(노조지부장) 감독 : 이용승 l 등급 : [국내] 12세 관람가


마지막 소개해 드릴 영화 '10분'은 한국 영화입니다. 한국 사회의 현실을 잘 반영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영화인데요~ 한 평범한 남자 사원의 현실감 있는 회사생활의 이야기로 많은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8회 부산국제영화제 '국제영화평론가협회' 상을 수상한 영화 10분! 회사생활에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배우들의 맹연기, 그리고 마음속 깊이 꽂히는 대사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집중하여 감상할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간단한 영화 스토리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영화 STORY

방송사 PD 시험을 본 호찬(백종환)은 결과를 기다리며 곧 지방 이전할 공공기관의 인턴사원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인턴이지만 야근부터 주말 등산까지 그의 열정과 성실성을 인정받게 되어 정직원의 기회를 제안 받게 되는데요~ 부장과 노조지부장의 부추김으로 주인공 호찬도 정직원 시험에 응시하게 됩니다. 안정적인 직장에서의 안정적 생활을 꿈꾸며 PD로의 꿈은 접어가고 있던 그. 모두가 당연히 호찬이 정직원으로 뽑힐 것이라 예상했고,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호찬이 아닌 낙하산으로 여직원이 정직원으로 입사하게 되는데요~ 과연 호찬의 회사 생활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슬프면서도 현실이며 웃기면서도 슬픈! 공감 백 퍼 할 수 있는 우리의 현실을 반영한 직장생활 영화입니다. 사회 초년생과 취준생에게 특히 추천해주고 싶은 이야기, 영화 '10분'은 올레tv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출근이 인생의 목표인 당신에게 바치는 93분 스릴 넘치는 직장생활 백서! 영화 '10분'을 올레tv에서 만나보세요!

▶ 10분 보러가기



올레tv mobile에서 인기 드라마 미생을 만나보세요!

부장님까지 쩔쩔매는 슈퍼 갑 계약직 미스김의 회사 생활을 다룬 '직장의 신'과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인기 드라마 '미생'냉혹한 현실과 직장 동료간의 갈등, 동료애를 다룬 두 드라마 역시 올레tv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앱으로 자유롭게 즐기는 스마트한 TV 올레tv mobile에서 스마트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드라마 미생 보러가기 /  드라마 직장의 신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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