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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레tv, 28일 박해일, 유연석 주연 영화 ‘제보자’ VOD 출시
▶ 실화 모티브 화제.. 개봉 한 달 째 ‘장기흥행’ 돌입
▶ 29일 정우성, 이솜 주연 ‘마담 뺑덕’ VOD 서비스 개시


KT(회장 황창규, www.kt.com)의 IPTV서비스 올레tv가 최신작 ‘제보자’를 VOD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영화 ‘제보자’는 지난 2000년대 초반,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 시사제작국 피디 윤민철(박해일)이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했다’는 우리나라 연구진의 연구결과가 조작됐다는 제보를 접하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임순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2일 극장 개봉한 '제보자'는 개봉 첫날, '슬로우 비디오'와 '애나벨' 등 경쟁작을 제치고 1위로 출발, 흥행 청신호를 보였다. 그리고 개봉 한 달이 지난 현재, 꾸준히 관객을 극장가로 불러모으며 장기흥행에 돌입했다. 

한편, 29일부터는 정우성, 이솜 주연의 영화 ‘마담 뺑덕’도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KT미디어허브의 모바일TV 앱 올레tv모바일도 같은 날부터 ‘제보자’와 ‘마담 뺑덕’을 VOD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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