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운지/뉴스

[공지] 2010년 12월 31일에 종료/연장되는 정책 안내 드립니다!



2010년 12월31일까지 제공하기로 한 “데이터량에서 차감을 허용한 테더링 정책”은
현재 대다수 고객의 편의와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감안해 최적의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새로운 정책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현재와 같이 별도로 종량 과금하지 않고 제공량내 차감 정책을 연장합니다.

이후 변경 사항 발생시에는 사전에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옴니아폰 와이브로 프로모션
- 기간 : 2009.11.1 ~ 2010.12.31
- 대상 : 해당기간 중  "I요금제(3W) 및 SHOW데이터플러스100M/500M/1G(3W)" 가입자 대상
- 혜택 : WIRBO 접속 데이터 무료 제공 (olleh Wi-Fi(싱글ⓝflat : 8,000원)무료제공)

새로운 정책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현재 수준의 정책을 지속하되 변경시에는 사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저팬 에그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저팬에그 출시 이벤트로 진행된 50% 할인EVENT가  12월 31일에 종료됩니다.



* 이전 포스팅 내용을 보시려면 위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 이전 댓글 더보기
  • 진환 2011.01.04 01:02

    애플이 왜 MS 보다 대단해졌는지 아십니까?

    MS 도 초기엔 고객지향적인 제품기획과 개발방향이 고객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MS도 점점 비대해지고 고객을 봉으로 생각하면서..(특히 한국MS.. 이 대리점 시키들은 고객을 고발해서 라이센스 팔아치웠죠.. 제품 서비스도 엉망이면서..) 점점 경쟁자들에게 자리를 내줬다고 봅니다.

    그자리에 애플이 고객이 원하는.. 가려운곳을 잘 긁어줬다는 건 누구보다도 KT가 더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덕분에 KT도 스마트폰 후발주자였고 삼성에 보이콧 당하면서도 콧대세워가면서 영업할 수 있었던거 아닙니까..

    즉.. 기업이 고객을 위하지 않는 순간.. 그 기업은 고객에게 외면당합니다. 부디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나라 사용자들은 더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만약 계속 자극하면 전월 잔여통화량 이월에 대한 운동이라도 벌이겠습니다.

  • 이런헐 2011.01.04 01:25

    폰분실로KT왔는데
    아직2주안됐으니발표할거면오늘,내일 중으로하시오 계약파기하게
    기분 확. 잡치네
    그리고3g속도나 어찌좀하시오 여긴 촌동네라 과부하도 없을텐데SkT에 벤치 속도 다굴이 당했소 겸사겸사 정떨어지네

  • 열받네 2011.01.04 09:10

    야이 씨발새끼들아 적당히 해쳐먹어라

  • 106차 2011.01.04 09:57

    야이 나쁜 시끼들아!!! 아이폰 106차는 도대체 언제 배송하는거냐 금요일날 개통한다 해놓고서 아직도 않하고 있는
    이유는 뭐고 테더링 서비스 때문에 아이폰 구입한건데 뭐 이런 놈들이 다 있노

    아 진짜 sk로 가고 싶어지네 망할놈들 ㅡㅡ
    아이폰으로 매출좀 많이 올렸다고 진짜 소비자들을 봉으로 아냐?

  • 젠장 2011.01.04 10:24

    솔직히 mvoip랑 데터링 땜에 비싼 55000원 요금 쓰는 사람 지금.... 새해부터 새~~ 만드시는 건지...
    그게 도대체 무슨 무제한요금이삼???

  • ㅄKT 2011.01.04 10:32

    씨발놈들..

  • DAMNKT 2011.01.04 10:51

    아고라에 청원 떳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2089
    그런데 저님들이 이렇게 해도 들어먹을까요? 시대를 역행하는 미친 KT...

  • 어찌하오 ㅋㅋㅋ 2011.01.04 11:09

    스마트폰을 고민하던중 sk와 kt 둘을 두고 비교하던중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10년간 kt만 사용했으니 이번에도 그냥 또~ KT쓸까~~~ 했는데..
    역시 SK!!

  • SK로 가련다 2011.01.04 11:10

    SK 와 KT 둘중 하나를 고민한것조차 짜증이 나네요
    설령 무료화정책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하더라도.. 실수하신겁니다.
    고객은 벌써 배신감과 실망감을 충분히 느꼈거든요...기업의 이미지...퉤~

  • 완전 배신.실망 2011.01.04 11:11

    잠깐의 이윤을 쫒아가려다 이게 뭡니까?? 실망했습니다!!

  • 빨리 결정하쇼! 2011.01.04 11:47

    정책 결정 할려면 빨리 결정 하세요! 그래 12월 31일까지라고 알고 있었으면 이미 정책 결정 하고 준비 해야 했던거 아니에요?
    분위기 봐서 결정할라고 쥐새끼처럼 눈치 봅니까? 결정하는거 보고 통신사 결정 할라고 기다리는데 한달 기다린 아이폰이 금요일날 발송 차수네? 아이폰 아니면 KT 쓸일도 없지만 더 웃긴건 매번 정책이 이렇게 사용자들 가지고 장난질하면, 불안해서
    어디 쓰겠냐? 결정될때까지는 테더링 써라는 얘기는 오늘될지 일년될지 기다리라는 무책임한 소리 아니야?
    내일까지 보고 걍 취소시키고 말아야겠다... 아이폰아이폰 해대서 함 써볼랬더니 서비스 업체가 쓰레기구만...

  • 발표하려면 얼른해주십시요! 2011.01.04 11:52

    하는거 봐서 SK로 가버리게~

  • ㅋㅋㅋ 결국엔 취소했다 2011.01.04 12:02

    kt !! 다신 너 안본다~!!

  • KT 정말 멋집니다!! 2011.01.04 15:50

    지금처럼 쭈욱 소신껏 정책을 펴고 진행하세요!
    애초에 위대하시고 거대하신 대기업에서 벌레만도 못한 일개 소비자들이 짖는 소리에 귀 기울여줄 필요 따위 없는거니까!
    그냥 지금 이대로 요금폭탄 때리고!
    우리나라 IT 문화가 후진국 수준으로 돌아가 결국 한 기업의 이익을 위해 국가 경쟁력 따위 조금쯤 약해진다 한들 뭐가 문제가 돼겠습니까!
    KT 직원분들 그 높으신 연봉 유지하시려면 하챦은 소비자들이 더더욱 열심히 피고름이라도 짜서 요금을 내 드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이거 하나만 약속해주십쇼.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지말고 한 길로 쭉 가주십쇼.
    그래야 불매운동을 하더라도 단 한명의 흔들림 없이 진정한 불매운동이 일어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괜히 벌레만도 못한 소비자들의 눈치보는 척 하지 말아주십쇼!

  • 이런 2011.01.04 16:22

    사용량이 많으면 회선을 더 확보해야지, 이런식으로 하면 쓰나? 진짜 SK로 가던지 해야지 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04 18:08

    아주 멋있네요. 내가 욕까진 안쓰려고 했는데 이거 보니까 바로 로그인했습니다, 병신들아. 테더링이라는게 자신의 할당 데이터량을 사용해 다른 기기로 WiFi 신호를 퍼뜨리는 거잖습니까. 그 할당된 데이터도 사용 못하게 막아두려는 겁니까? 니들 병신이네요. 씨발.
    덧. 나는 일부러 로그인한겁니다. 모욕으로 고소하려면 내 신상 알아서 판 다음 해보쇼.

  • 한방인생 2011.01.05 02:21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폰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한 발 디딜 수 있는 용기를 가진 KT와 그 기회를 준 KT에..

    하지만 이제는 미워지는군요. 예상은 했었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한 어떤 경험 없이 부딪혀 나가는 상황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막아나가는 대한민국과 KT의 현실에는 뭐라 할 말이 없군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함에 있어서 기존에 기본 통화료 대비 2배 이상 내는 사람이 허다하고,
    본인의 경우 3배 가까운 요금을 내지만 무료 통화 절반도 못 쓰고 데이터 양은 늘상 이월되면서 쌓이고 또 쌓이고...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서 따로 요금제 부과하는걸 이제 시행하시겠다니요.

    우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서 감언이설로 모으고 나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달콤한 사과를 그냥 막 퍼주는 것 같아서
    배가 아프신건가요? 원래 그냥 주는 사과가 아닌데 막상 그냥 막 퍼 주는 것 같아서 괴로우신가요?

    그 사과가 영글기 위해서 땅이 필요하고 물도 줘야하고 햇빛도 필요하고 가꾸기 위한 일손도 필요한 법인데,
    그런 부분들을 고객들이 함께 메우고 있던 것 아니었습니까?
    어찌하여 날이 갈수록 그 노력에 대한 결과가 이런식으로 계속 이끌어 가시는겁니까?

    이미 단말기 SW의 수익구조에서 단말기를 제조하여 판매하는 한입 베어 먹어 버린 사과네에 거의 모든 부분을 뺏겨
    버린 지금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게 더 급선무가 아니었던가요?
    지금까지 KT에서 보여준 SW의 노력도 결코 헛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고객과의 거리를 두려고 하고,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어 가는 건 정말 안타까운 처사일 수 밖에 없군요.

    뭐 이렇게 말해봐야 결국 이런 마음을 가진 한 사람의 유저가 단순히 떠나가는 그런 형국일 수 밖에 없을테죠.
    사실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고객 입장에서도 당연스레 포기한 부분이 적지 않다는 걸 왜 모르시나요?

    사실 이런 식이라면 차라리 wifi 망을 이용할 수 있는 기기 따로 쓰고 그냥 3G 망 따위 버리고 예전 휴대폰으로
    기본요금에 필요한 전화만 쓰면서 그렇게 살 고 싶네요.

    연간 휴대폰에 나가는 비용이 아이폰 쓰기 이전 대비 3배나 늘어 났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못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차단 되어가고 있고,
    더불어 당연스레 돈을 더 투자해야 지금까지 자연스레 이용해 왔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조정 중이라니...

    KT의 신중한 결정이 있길 바랍니다.

  • ㅋㅋ 2011.01.20 03:33

    kt너무하네요..스마트폰 가입자들 대부분이 24개월 약정으로 되있으니까 테더링 유료화 해도 어차피 약정때문에 묶여 있을 고객들이라서요? 고객을 생각하긴 하는겁니까? 에휴.

  • 한달에 7만원씩 돈받치면서 제한받아야하는 유저 2011.01.24 19:51

    진짜 너무한다 KT 지금도 속도제한 살살 걸고있으면서 진짜 너무한다 작년 까지만해도 속도 1.0MBPS 기본 넘겼는데 지금은 1.0MBPS도 못넘긴다 진짜 근데 뭐? 이제는 테더링 서비스 종료? 이런 소비자가 니네 종이냐? 무제한이라고해서 비싼 통신료 부담하면서 쓰는데 왜 서비스 폭들 점점 줄이는데 SK 도 제대로 QOS 제한 안한다는데 왜 너네만 벌써부터 한다고 선전포고야 지금 갤럭시k 쓰는데 니들은 네비게이션 서비스도 재데로 지원도 안하잖아 왜 같은돈 주고 사용하는데 아이폰 차별하냐고 소비자 이딴식으로 우롱하지마라 진짜 데이터 속도제한도 좀 풀고 테더링 제한 걸기만 해바 다시는 KT 안쓴다 더러워서 SK 가고만다 진짜 아 쓰다보니 욕이나오네 더러운 인간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27 02:4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