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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회장, ICT 컨버전스그룹으로 도약 강조

 

 

 

▶ 그룹역량 강화 위해 KT스카이라이프와 비씨카드 현장 방문
▶ 직원 간담회 및 경영 비전 설명 등 그룹 경영 강화

 

 “올해를 통신과 비통신의 시너지를 강화하여 새로운 수익창출과 미래성장 본격화하는 첫해가 되도록 하자”

 

KT(회장 이석채, www.kt.com) 이석채 회장은 30일 KT그룹의 비통신 분야의 그룹사인 비씨카드와 KT스카이라이프를 방문해 올해 그룹 경영의 비전을 설명하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그룹 경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KT는 그룹사와 시너지를 통한 그룹 경영으로 컨버전스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석채 회장은 신규가입자 증가와 광고, 홈쇼핑 등의 플랫폼 매출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달성한 KT스카이라이프의 성과를 치하하고, 향후 All-IP와 Virtual Goods 시장에서 대표적인 미디어콘텐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는 KT와의 컨버전스 상품인 ‘올레TV스카이라이프(OTS)’의 호평에 힘입어 전년 대비 16% 증가한 379만명의 가입자(2012년 12월말 기준)를 확보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보다 약 67% 상승한 674억원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에는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있는 상품개발 등으로 스마트 미디어시대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이석채 회장은 비씨카드를 방문해 KT와의 통신/카드 컨버전스 상품 확대’를 주제로 31일까지 사내 행사로 열리는 ‘2013년 베스트 초이스 BC 상품 전시회’를 참관했다.

 

이 전시회는 사내에서 응모된 통신과 금융의 컨버전스 시대를 선도할 새로운 모바일결제 상품과 서비스 안내와 신용카드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비씨카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Mobile & Smart 기술을 주도해 향후 모바일시장 선점과 확고한 1위 마련의 기반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이석채 회장은 스마트시대에 통신과 금융의 융합의 새로운 트렌드를 비씨카드를 포함한 KT그룹이 이끌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석채 회장은 지난 2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대신 열린 2013년 경영설명회에서 “그동안 대한민국 IT의 패러다임 전환에 KT와 그룹사가 큰 역할을 했다”며 “2013년에는 KT와 그룹사 임직원 모두 진정한 기업인 정신으로 무장하자”고 강조했으며, 사내 방송을 통해 6만여명의 KT 전체 임직원이 생방송으로 시청하고 실시간으로 질문과 응답이 이뤄지는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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