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kt, 통신업계 최초 유무선 ‘화상 수화상담’ 제공

 

 


▶ 인터넷, 올레tv, 집전화 등 유선상품 분야 ‘화상 수화상담 센터’ 오픈
▶ 통신업계 최초로 유무선 전 상품에 수화상담 제공
▶ 방문을 통한 컨설팅 필요 시 전국 236개 지사 전담직원이 맞춤형 서비스 제공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통신업계 최초로 무선상품 분야에 이어 유선상품분야에서도 청각•언어 장애우를 위한 ‘화상 수화상담 센터’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2006년부터 휴대전화 관련 문의에 대한 화상 수화상담을 시작한 이래, 인터넷, 올레tv, 집전화, 인터넷전화 등 유선상품까지 확대 시행함에 따라 통신업계 최초로 유무선 전 상품에 대해 수화상담을 제공하게 되었다.


유선상품 수화상담은 영상통화가 되는 인터넷전화기를 이용하여 ‘070-8880-8088 + 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연결되고, 무선상품 관련 문의는 휴대폰에서 ‘114+영상통화’ 버튼을 누르면 이용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담 상담사를 통해 빠르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방문을 통한 컨설팅을 요청할 경우에는 전국 236개 지사 전담직원이 고객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유무선 수화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약 28만 명의 우리나라 청각•언어 장애인구는 더욱 편리한 통신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kt 박용화 고객서비스본부장은 “음성통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언어 장애우들이 통신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유무선 수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KT는 장애우들에게 마음으로 소통하고 믿음으로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 5G Today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