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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행사&이벤트

[리뷰] [이벤트 마감] 스마트런치 4탄! NBP 신입사원 5인방의 "생태찌개보고서"

 


 

자, 스마트런치 벌써 4번째 순서를 맞이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파릇파릇하고 싱그러운 이들, 그대들을 나는 '신입사원'이라 부르겠다! 
분당의 한복판에서 매운생태찌개를 외치며, NBP의 '신입사원 5인방'을 만났습니다!




완전 아름다우시다! 이 분들이 일하시는 곳은 어디?


 



아하, 우리에게 익숙한 NHN, 즉 네이버에서 출범한 회사였구나!
어디 회사 이야기 좀 들어볼까요? 어디 회사 자랑 좀 해보세요~


"사원부터 대표이사까지 다 똑같은 의자를 쓴답니다." (무려 1000달러짜리!)
"오아시스 휴가, 한 달에 한 번 다섯 시에 퇴근할 수 있어요!"
"리프레시 휴가, 2년에 한 번 씩 휴가를 내고 여행을 가든 휴식시간을 주기도 한답니다!"


1000달러짜리 의자, 정말 직원들을 생각하는 회사 분위기가 마음껏 느껴지는 군요.
키야- 사장님과 신입사원이 같은 의자를 쓰는 회사라! 점점 궁금해지는데요?





이번 주 메뉴 컨셉은 완전완전 매운, 눈물이 쏙 빠질만큼 매운 음식이었답니다!
자, NBP 신입사원 5인방이 선택한 매운 음식은?
자~ 분당의 중심에서 생태찌개 한 번 외쳐볼까요?





세상에서 가장 스마트한 쉐어링을 외치는 SHOW. 맛집 정보를 혼자만 알고 꿀꺽 할 순 없습니다!
바로 트위터로 고고고!




눈물 콧물 땀 뻘뻘 흘리게 만들어놓고
점점 자취를 감추는 그대는 욕심쟁이 생태찌개!
음식이 사람을 부드럽게 만든다죠.
다들 맛난 생태찌개에 한 여름의 더위 따위
싹~ 잊어버린 듯 합니다!

자, 쇼포터 이 양, 때를 놓치지 않고 마구 질문을 해댔습니다. 일단 물었습니다.
왜, 아이폰이냐고.








회사에 입사하자마자, 정말 아이폰없인 안되겠다는 느낌이 뼛속까지 스며들더라구요.
그래서 점심 시간에 나가서 후딱 사 왔어요.





저희 팀은 회의 할 때 다 아이폰을 활용해서 해요. 일단 다른 회사의 회의들과는 달리 발표자료가 없죠.
우리 회사 기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이메일이기 때문에,
별도 발표 자료 없이 다 자신의 아이폰을 보면서 회의를 하는 거죠.
간편하기도 하고, 종이도 사용하지 않으니까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고나 할까요?







사실 신입사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순발력'이죠.
저희 팀에선 신입사원인 제가 팀 회식마다 2차 장소를 물색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발로 뛰고 헤매는 게 아니라,
윙버스나 스캔서치 같은 어플을 사용하거나 지도찾기를 통해서 앉은 자리에서 해결하죠.
신입사원들에겐, 아이폰도 경쟁력이랍니다!

 



NHN에서 출범한 회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네이버의 모바일 서비스 기능에 대해서 빠삭하시겠죠?
쇼포터, 또 질문 들어갑니다. 네이버, 온라인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요? 똑똑하게 말이죠.

*그림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리뷰/활용팁을 보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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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런이런.
아이폰으로 마구마구 들어오는 메일 때문에 생태찌개 비우시자 마자 일어나셔야 하는 우리 불쌍한 NBP 신입사원 여러분 ㅜㅠ 이럴 땐 저희도 아이폰이 밉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많은 편리함과 안락함을 안겨주는 녀석이니, 마냥 미워하진 말자구요.

이상으로 유쾌통쾌상쾌+맵디 매웠던 nbp 신입사원 5인방과의 수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