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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내비게이션 1위 업체 팅크웨어와 MOU 체결





▶ KT, 내비게이션 1위 아이나비 제조사인 팅크웨어와 ‘올레마켓’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 2012년 3월까지 ‘아이나비 스마트 K9’에서 올레마켓 탑재
▶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올레마켓의 유용한 앱 활용가능해 확장성 증대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 1위 ‘아이나비’의 제조사인 팅크웨어(주)(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와 ‘올레마켓 서비스 제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아이나비 스마트 K9’ 내비게이션에 올레마켓 앱이 기본 탑재되며, 향후 출시되는 내비게이션 단말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아이나비 스마트 K9’는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국내 첫 내비게이션으로 와이파이(WiFi)에 연결되면 올레마켓 앱을 통해 이용자는 여행, 맛집, 교통정보 등 유용한 앱을 언제든지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KT금호렌터카는 제주지역에서 아이나비 스마트 K9 네비게이션과 와이브로 에그(WiBro Egg)를 함께 대여해주고 있어, 내년 3월부터는 제주지역 어디에서나 이동 와이파이에 접속, 올레마켓의 다양한 앱을 차 안에서 내려받고 이용할 수 있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스마트 기기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단말에서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올레마켓을 이용할 수 있는 기기를 확대하고 있다”며 “팅크웨어와의 MOU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단말을 통해 올레마켓의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아이나비 스마트 K9’
국내 첫 안드로이드OS(Operating System : 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 내비게이션으로 지난 5월 팅크웨어가 출시했다. 아이나비 스마트 K9은 코어 1Ghz CPU(CoreTex A8), 대용량 512MB 메모리, 듀얼 SD슬롯 등 높은 하드웨어 사양을 갖춰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원활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에 적용하는 강화유리 패널을 채용하여 정전식 터치 및 멀티터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전방의 주행차선을 인식하여 차선 이탈시 경고음 등으로 안내하는 ‘차선이탈감지’ 기능과 주행영상을 저장하는 차량용 블랙박스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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